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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 나주시의회, 긴급 임시회 열어 현 정부의 5.18 민주화운동 역사 지우기 행태 강력 규탄
  • 작성자
  • 나주시의회
  • 작성일
  • 2023년 01월 06일
  • 파일
  • jpg 파일 관련사진.jpg    
  • 보도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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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나주시의회, 긴급 임시회 열어 현 정부의 5․18 
       민주화운동 역사 지우기 행태 강력 규탄
    - ‘윤석열 정부의 노골적인 5·18민주화운동 역사 지우기 규탄 결의안’ 만장일치 채택

    나주시의회(의장 이상만)는 1월 6일(금), 오전 11시 30분 제248회 나주시의회(임시회)에서 「윤석열 정부의 노골적인 5·18민주화운동 역사 지우기 규탄」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의회는 지난해 12월 22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5·18민주화운동이라는 단어를 일제히 삭제한 것은 현 정부의 노골적인 민주화운동 역사지우기 행태로 밖에 볼 수 없으며,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이를 규탄하기 위해 긴급 임시회를 열었다.   

    결의안에서 의회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역사는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6월 민주항쟁’을 거쳐 발전해왔음에도 불구하고 ‘4‧19혁명’과 ‘6월 민주항쟁’ 용어는 그대로 둔 채로 5‧18민주화운동만 삭제한 것은 윤석열 정부의 반민주적이고 반교육적 행태이며, 더불어 5·18 북한군 개입설을 운운하며 5·18민주화운동을 폄훼했던 인사를 진실화해위원장으로 임명해 5‧18민주화운동을 모욕한 것도 모자라 더 나아가 학교 교실에서 5·18민주화운동을 지우려는 시도까지 하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번 결의안을 통해 나주시의회 의원 일동은 5·18민주화운동의 의미를 부정하고 민주주의 역사를 후퇴시키는 반민주적·반교육적 작태를 결코 용서치 않을 것이며 반드시 바로 잡겠다는 의지를 담아 ▲ 개정된 교육과정에 5·18민주화운동을 삭제하여 민주주의 역사를 역행사는 행태를 즉각 사과 할 것, ▲ 교육과정에 5·18민주화운동 내용을 복원시키고 재발 방지 방안을 마련할 것, ▲ 5·18민주화운동 헌법전문 수록 약속을 조속히 이행할 것을 윤석열 대통령과 교육부에 강력히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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